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2009/09/11 09:30

‘09. 6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9. 6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1. 6월 적립식 판매잔액 77조9천억기록

‘09년 상반기중 적립식 판매잔액은 1조3,180억원 증가하며 77조 8,96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동기간 적립식 계좌수는 104만4천계좌가 감소한 1,327만계좌 기록

6월 한달간 적립식 전체 판매잔액은 전월대비 120억원 감소한 77조 8,960억원 기록, 전월대비 적립식 판매잔액 감소는 05년 3월 적립식 집계이후 3번째*이며, 07년 4월이후 2년 3개월만에 처음임
  * 전월대비 적립식 판매잔액 감소월 :06. 4월, 07.4월

  - 증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용 환매증가가 증가규모 둔화의 가장 큰 원인
  ⇒ KOSPI지수 : 1124.47P(08.12월)→1390.97P(09.6월) : 23.7%(266.5P↑) 상승

6월 적립식 계좌수는 전월보다 14만 8천개 줄어든 1,327만 계좌를 기록, 08년 6월을 기점으로 12개월째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전월 감소분(15만5천계좌)에 비해 감소규모는 점차 줄어든 추세

2. 업권별 펀드 판매 현황

증권사 적립식 판매 지속 증가

6월중 적립식 총판매잔액 규모 감소에도 증권업은 전월에 비해 890억원 증가, 보험업도 30억원 증가하면서 연초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는데 반해, 은행권은 전월에 비해 1,040억원 감소

3. 회사별 펀드 판매 현황

전월대비 적립식 총판매 감소로 대부분의 회사의 경우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5월대비 340억원 증가.

삼성증권(231억원 증가), 하이투자증권(168억원 증가), 한국투자증권(144억원 증가)도 100억원 이상 증가

출처: 한국금융투자협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8/03 10:56

현대차, 2010뉴 클릭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8월 02일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일(월)부터 1등급 연비의 경제성과, 중형차급의 안전성을 확보한 2010 뉴 클릭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0 뉴 클릭은 주력모델인 1.4 모델의 연비를 기존 13.5km/ℓ에서 15.0km/ℓ로 높여 1.6 자동변속기 모델을 제외한 전 모델에서 1등급 연비를 달성했다.

1.4 모델 연비 15.0km/ℓ로 1.6 A/T 제외한 전 모델 1등급 연비 실현

이를 위해 현대차는 클릭에 탑재되는 1,400cc 알파(α)엔진과 자동변속기를 최적화시켰으며. 엔진의 동력 대신 모터를 이용해 조향 동력을 얻는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을 자동변속기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해 엔진 동력의 소모를 줄이도록 했다.

엔진&변속기 최적화,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및 실리카 타이어 적용

타이어는 저마찰 타이어인 실리카 타이어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마찰력에 따른 연비 저감을 대폭 줄였다.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가솔린 전 모델에는 경제운전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주는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운전습관 개선을 통한 운전자의 실연비 향상도 함께 고려했다.

안전성 면에서도 2010 뉴 클릭은 동승석 및 사이드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및 선택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차량 충돌시를 대비한 안전사양의 선택 폭을 넓혔다. 앞뒤 바퀴의 제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해주는 전자제어식 잠금방지 제동장치(EBD-ABS)를 14인치 휠 적용 모델에 기본 및 선택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제동성능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9월 말까지 2010 뉴 클릭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구입 차량의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3개월 연장 실시한다.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9월까지 확대실시로 잔존가치 보장 혜택 제공

클릭 구매 고객은 구매 후 보장기간(5년) 내 현대차 차량 재구매시 기존 클릭의 주행거리 및 차량 상태에 따라 3년 이하 차량은 차량 구입가격 대비 최고 58%, 5년 이하 차량은 최고 40%까지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는 등 신차 구매부터 중고차 처리까지 통합관리를 통해 편리함과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010 뉴 클릭의 가격은 ▲1.4 가솔린 모델이 1,005만원~1,205만원(A/T 기준) ▲1.6 가솔린 모델이 1,223만원~1,279만원(A/T 기준) ▲1.5 디젤 모델이 1,102만원~1,279만원(M/T 기준)이다.
현대자동차 소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앨라배마에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중국 및 인도 공장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등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7/30 09:14

페라리, 458 이탈리아(Italia) 공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페라리의 모든 차량이 혁신적이지만, 페라리 역사상 현재 시리즈에서 가장 뛰어난 두각을 드러낼 만한 모델이 나타났다. 바로 페라리 458 이탈리아(Italia).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기존 페라리의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카로부터 미래를 향해 뛰어난 도약을 이루어낸 차다.

이 모델은 스타일, 창의적인 세련미, 열정과 최첨단 기술의 종합체이며,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알리는 대표주자이다. 그래서 페라리는 배기량과 실린더의 개수로 표현하던 전통적인 네이밍 기법에 자국(homeland)의 이름을 더하기로 하였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모든 점이 완전하게 새로운 차량이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엔진과 디자인, 공기역학적인 특성, 핸들링, 기기와 인간공학적인 특성 등이 있다.

2인승 베를리네타인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모든 페라리 자동차와 같이 포뮬러-1(Fomula-1)의 경험에서 큰 이득을 얻었다. 이러한 특징은 드라이버 입력에 반응하는 속도나 정밀도 면에서 명백하게 나타나며, 전반적으로 배기량과 파워는 향상시키면서도 F430보다 연료를 적게 소모하기 위해서 엔진의 내부 마찰을 줄이는데 집중하였다. 그러나, 458 이탈리아는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페라리의 트랙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정서적인 측면 까지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운전자와 차량간의 공생적인 관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강조하였기 때문이다. 458 이탈리아는 레이스 경험으로부터 얻은 새로운 핸들과 계기판을 장착한 혁신적인 운전 환경을 특징으로 하며, 초기부터 458 이탈리아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던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가 다시 한번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였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피닌파리나(Pininfarina) 디자인 또한 과거로부터 탈출한 또 다른 증거이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금번 프로젝트에 영감을 주었던 심플함과 효율성, 그리고 가벼움을 강조하는 컴팩트 하면서도 공기역학적인 외형을 가지고 있다. 모든 페라리가 그러하듯이 458 이탈리아의 스타일도 공기역학적인 효율 요건에 아주 큰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200km/h에서 140kg의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것에서 잘 나타난다. 프론트는 앞면 그릴과 측면의 공기 흡입구를 위해 환기구가 하나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데, 냉각 라디에이터와 평평한 언더바디로 공기를 보내기 위해 설계된 공기역학적 섹션과 프로파일이 달려있다. 노즈도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며, 속도가 높아질수록 라디에이터 입구 부분을 감소시키고, 드래그를 차단하기 위해 변형되는 공탄성 윙렛(aeroelastic winglet)을 자랑한다.

4,499CC V8 엔진은 최초의 페라리 직접 분사식 엔진으로 미드-리어에 장착되며, 이는 레이싱카 엔진으로 아주 낮은 피스톤 압축비 덕분에 12.5:1의 압축비에 도달할 수 있었다. 또한, 엔진은 전통적인 평면 크랭크 샤프트가 장착되어 127CV/L로 출력이 뛰어나며, 9,000rpm에서 570마력, 최대 토크는 6000rpm에서 540Nm로 3,250rpm에서 이미 토크의 80%을 얻을 수 있다. 특정 토크는 120Nm/L이다. 정말 대단한 점은 바로 회전이 낮을 때에도 여전히 높은 수준의 파워를 유지하면서 얻을 수 있는 토크의 양이다.

458 이탈리아의 사운드 또한 전형적인 페라리의 형식으로 배기구의 배기관 3개를 통해 분출되기 전에 엔진에서 파워풀한 울림 소리가 스며 나온다.

458 이탈리아에는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는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최고 출력 시에도 매끄러운 주행을 보장해준다. 엔지니어들은 새 V8엔진의 파워와 토크곡선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보다 특수하고 스포티한 기어비를 개발하였는데, 엔진 속도가 낮을 때에도 높은 토크가 보장되며, 탑기어에서 최대 속도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탄소 방출량 감축에서도 큰 발전을 이루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에 탑재된 새 엔진은 이전 V8엔진 보다 훨씬 강력하지만, 이산화탄소는 320 g/km, 연료 소비량은 13.7 L/100 km(복합 사이클)로서, 전체 세그먼트에서 가장 뛰어나다. 이와 비슷한 이유로 중량 감소에도 집중하였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건조 중량은 1,380kg으로, 중량 대 출력비는 2.42kg/CV이다. 무게 배분도 42:58로 리어 액슬에 58%를 배분하여 최적화 하였다. 엔지니어의 노력의 결과는 두 가지 간단한 결과로 결론 내릴 수 있는데, 이 두 가지는 458 이탈리아의 뛰어난 성능을 완벽하게 요약한다. 그것은 바로 3.4초 이내의 제로백과 325km/h를 넘어서는 최대속도이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섀시 또한 다양한 형태의 고급 합금에 항공 우주 산업에서 파생된 제조 및 접착 기술을 통합시켰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서스펜션은 자동차 주행 안정성과 최고의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개조된 전면의 트윈 위시본 및 후면의 멀티 링크를 특징으로 한다. 458 이탈리아는 직접적인 스티어링 기어비와 함께 신속한 턴인(Turn-in)과 바디 컨트롤을 제공하는 한편 아주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한다.

E-Diff와 F1-트랙(현재는 동일한 ECU로 제어된다.)의 집적화, 그리고 이들 각각의 매핑이 훨씬 더 커져, 이전 모델에 비해 코너 아웃 시 가속력이 32% 증가하였다. 보다 더 빠르고 정확히 그립 레벨을 계산하는 컨트롤 로직의 진화로 자동차의 주행 안정성이 훨씬 더 커졌으며 핸들링이 좋아지고, 한계 상황에서의 컨트롤이 쉬워졌다.

동일한 ECU가 고성능 ABS를 제어하여 논리 경계와 효율성을 보다 정밀하게 컨트롤 한다. 리프트 오프(lift-off)시 캘리퍼 안의 피스톤을 움직여 패드와 디스크를 접촉시키는 프리필 (Prefill) 기능으로 제동시 반응을 극대화 한다. 이 특징이 ABS와 함께 결합하여 100-0km/h의 제동거리가 불과 32.5 미터로 줄어 들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인테리어는 이 차량의 스포티한 개성을 높여주는 또 다른 부분이다. 운전자는 메인 컨트롤이 핸들에 모두 장착된 새로운 형태와 혁명과도 같은 인체 공학적인 인터페이스를 환영할 것이다.

마라넬로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로 페라리 8기통 라인의 아주 특별한 신차를 내놓았다. 페라리가 선보인 2가지 모델은 진정한 페라리의 전통적인 측면에서 예외적으로 스포티하고 운전이 즐거우면서도 레이스에서 유래한 DNA를 공유하지만 두 차량은 아주 다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페라리 캘리포니아가 실용적이면서도 다재다능한 스포츠카를 원하는 운전자를 위해 창조된 한편, 458 이탈리아는 때때로 트랙 데이를 즐기면서 타협하지 않는 온로드 성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만, 페라리의 다른 최신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일상에서도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요구하는 고객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28일 페라리닷컴(www.ferrari.com)을 통해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공개한 페라리 루카 디 몬테제몰로 회장은 “역대 어떤 페라리 모델도 도달하지 못했던 혁신을 통해 진정한 고성능을 제공하는 환상적인 새로운 차량으로 이탈리아에 대한 경의를 표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새로운 페라리는 이탈리아와 국가의 독보적인 퀄리티에 대한 찬사입니다. 이탈리아 국민들의 창의성, 제품의 퀄리티와 스타일은 이탈리아를 탁월함으로 대표합니다”라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7/09 09:25

상가투자 나인스에비뉴 한류테마형쇼핑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나인스에비뉴, "4천만원 투자로 월 125만원 수익 보장"


홈페이지 바로가기


◎ 층별소개


로비층/잡화
지하1층/커뮤니트공연장

1층/아동복/엘레강스/커리어
2층/남성복/스포츠/골프/아웃도어
3층 웨딩/부페

4층/푸드코트/식당가


나인스에비뉴 내부전경모습

나인스에비뉴 제원정보

문의 연락처 : 02)6678-7620

홈페이지 가기 ☜

[재테크] 돈 되는 고르는 5가지 매뉴얼…


“인생은 100세시대! 하지만, 직딩은 50세시대!”
즉, 평균수명은 늘었지만, 직장을 다닐 수 있는 나이는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말이다.
고령화는 ‘장수’라는 이름의 축복을 주는 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과제를 같이 주고 있다.

과거 은퇴에 대비하여 재테크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명퇴를 대비하여 재테크를 준비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재테크가 필요한 것은 비단 노후의 준비뿐이 아닌 젊은 세대들도 어려운 경기에 대비해 ‘투잡’이라는 명목하에 최근 여러 방법의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는 분산투자의 명언도 최근처럼 경기가 불안할 경우에는 투자의 해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 불황의 여파로 인해 증시폭락, 금리하락 등으로 인해 재테크를 준비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발만 동동 굴리고 있다.

하여 최근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성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주택부동산시장에서 상가부동산 시장으로 많은 소액투자자들의 몰리고 있다.

그렇다면, 돈 되는, 성공하는 상가는 어떤 상가일까?

첫 번째, 거시적인 분석을 하여야 한다.
확장되고 있는 동네, 발전되고 있는 곳의 상권에 투자하여야 한다.
눈여겨 보고 있는 상가가 있다면 주변 호재등을 충분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으며, 고정인구수와 유동인구수, 주변 업종분포도와 교통망, 중심지역 등이 조사되어야 한다.

대림산업은 구로구 신도림동 292 일대 18만105㎡에 대규모 주거시설과 산업시설을 함께 공급하는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을 공동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수주액은 7224억원으로 이 가운데 대림산업 지분율은 40%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각각 30%씩 참여했다.

대림산업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16년까지 지하 2층,지상 25~42층,15개 동으로 구성된 총 2474세대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 2층,지상 13~15층,6개 동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두 번째,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인근의 상가를 찾아라.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100m이내의 상가는 투자할 만하다.
특히, 주변 지하철역이 환승이 되는 곳이고 상가가 역사와 연결되어 있다면 그 상가는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몰려들 근본적인 요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세 번째, 공실상가는 안 가진 것만 못하다.
상가투자의 적은 바로 공실이다.
상가를 고를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공실가능성이다. 아무로 싸다하여도 공실상가는 매입해서는 안 된다. 상가의 대부분이 채워져 있고 내가 매입할 상가에 들어올 만한 업종이 예상되는 상가, 그런 상가가 좋다.

네 번째, 적정규모와 높은 전용율을 가진 상가
적당한 상가크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임대와 향후 매도에 유리하다.
또한, 광장이나 테라스 등 서비스면적이나 활용공간이 클수록 좋으며, 전면과 측면비율은 2:3정도이나 도로에 노출된 부위가 넓을수록 좋다.

다섯 번째, 상가도 브랜드시대
상가도 건축물이며 어느 회사가 설계하고 시공했는가에 따라서 활용성이 차이가 난다. 통계에 의하면 디자인, 설비, 공간배치에 있어 고급 브랜드의 시공사가 만든 상품이 훨씬 우월했다. 또한 상가가 부속물일 경우 주 건물의 인지도와 향후 발전성도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임대 수익형 상가, 테마상가가 뜨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 이어지면서 여윳돈을 가진 투자자들을 위한 임대수익형 상가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 서울지역에 주변 상가와는 차별화된 건물 설계와 매장구성 등을 내세운 이색상가들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 바로 1호선 구로역과 연계된 패션아울렛 ‘나인스에비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상가투자문의 : 02-6678-7620)

서울시 구로구 구로역 애경백화점 옆 지하5층 지상36층, 연면적 3만5천5백여평의 대형 엔터네인먼트몰로 선진국형 운영방식인 100%임대형 운영방식을 도입해 수익성과 안전성, 그리고 환금성까지 두루 갖춘 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로비층에 입점하는 이병헌, 최지우가 직접 운영 할 스타샵은 각종 항공여행사와의 제휴를 통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한류열풍을 쇼핑몰에까지 연장하여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한류테마’를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많은 옌예인이 출연하는 제작사와 마케팅 및 제작지원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진행중에 있으며, 각 종 전시회 및 홍보관 운영도 기획중에 있어 그 가치는 실로 해마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투자금 3,400만원~7,250만원으로 연 1,020만원~2,175만원의 수익을 2년간 보장받으며, 선착순 층, 호수 지정이므로 향후 점포위치에 따라 프리미엄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서둘러야 좋은 위치의 점포를 확보 할 수 있다.

청약을 통해 분양 받게 되며 청약계좌는 우리은행 1005-080-391593 예금주 나인스에비뉴로 입금하면 되고 청약금은 1점포당 100만원이다. 미계약 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 조치된다.


나인스 에비뉴는 원금회수의 기간도 단축되어 또 다른 대체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장점 또한 가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당분간 저금리에 맞춘 안정된 틈새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시공은 GS건설에서 책임준공하고, 관리운영은 나인스에비뉴에서 일괄적 관리운영체계로 국내최초 투자자중심의 운영으로 계약자로부터 더욱더 신뢰를 얻고 있다.

실투자금 3,400만원~7,250만원으로 연 1,020만원~2,175만원의 수익을 2년간 보장받으며, 선착순 층, 호수지정이며, 청약을 통해 분양받게 된다. 청약금은 1점포당 100만원이며, 미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 조치된다.

- 홈페이지 :
http://www.9th-avenue.kr/xe/
- 신 청 금 : 100만원 (1점포 기준)
- 계좌번호 : 1005-080-391593 우리은행
- 예 금 주 : (주)나인스에비뉴
- 분양상담 및 신청금 접수 : 02-6678-7620


오시는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7/06 11:46

현대자동차, 베라크루즈 2010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7월 06일 --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대형 SUV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주요 사양을 개선한 ‘베라크루즈 2010’을 7일(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베라크루즈 2010’은 ▲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럭셔리 모델 이상에서 선택 또는 기본 적용했으며, ▲ 고속도로 등 주행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하이패스 시스템(ETCS)’를 디럭스 이상의 모델부터 기본 채택해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했고, ▲ 18인치 하이퍼실버휠을 럭셔리 이상 모델부터 기본으로 장착해 외관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 유아용 시트를 고정시켜 주는 ‘차일드 시트 앵커’와 ▲ 고개를 돌리지 않고뒷좌석에 탄 승객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컨버세이션 미러’를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채택하는 등 가족 단위의 레저용 차량으로서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였다.

특히, ▲ USB에 저장한 영화 등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모젠 프리미엄 DMB 내비게이션’은 장착 비용을 기존의 290만원대에서 169만원으로 대폭 낮춰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디빅스(DivX) 형식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등 상품성이 크게 강화됐다. 뿐만 아니라, 안전 및 보안과 관련된 SOS, 에어백전개자동통보, 도난추적, 도난경보알림, 원격진단, 원격문열림 등의 모젠 기본서비스도 2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베라크루즈 2010’의 판매가격은 ▲ 디젤 2WD 3,261만원 ~ 4,358만원, ▲ 디젤 4WD 3,455만원 ~ 4,552만원, ▲ 가솔린 2WD 3,296만원 ~ 4,129만원, ▲ 가솔린 4WD 3,447만원 ~ 4,343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본)

한편, 현대차는 새롭게 출시된 베라크루즈 2010, 싼타페 더 스타일, 2010 아반떼 등 총 50대의 휴가 차량을 지원하는 ‘New Driving 체험 이벤트’의 신청을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이번 달 24일까지 받는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00명의 고객 중 40명의 고객은 7월 23일(목)부터 8월 16일(일)까지 총 4차에 걸쳐, 3박 4일 동안 무상으로 휴가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소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해외 시장으로도 활동 무대를 넓혀 한국 자동차 산업을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앨라배마에 현지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며 중국 및 인도 공장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는 등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7/01 11:35

고성능 스포츠카 아이콘 ‘뉴 아우디 TTS’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7월 01일 --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7월 1일(수) 고성능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S’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뉴 아우디 TTS는 새로운 스포츠카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아우디 TT의 고성능 버전으로 보다 젊고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최신 모델 중 하나이다.

아우디 TT는 투어리스트 트로피(Tourist Trophy)에서 유래한 독특한 이름과 함께 1998년 처음 발표돼 ‘더 이상의 자동차 디자인은 없다’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탁월한 스타일과 안정성, 스포츠카 특유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함께 구현한 대표적인 스포츠카이다.

뉴 아우디 TTS는 터보차징 기술과 가솔린 직분사 기술이 결합된 2.0 리터 고성능 TFSI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파워로 쿠페 모델은 0->100km/h를 5.2초 만에 돌파한다(로드스터는 5.4초). 뉴 TTS 쿠페의 항력계수는 0.31(로드스터는 0.33)에 불과하다.

뉴 TTS의 전면은 플래티넘 그레이색의 싱글프레임 그릴, 은색과 적색이 조화를 이룬 TTS 배지로 더욱 강하고 스포티한 특성을 강조하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 에이프런과 더 커진 공기흡입구는 차체 전면의 좌우로 막힘 없이 쭉 뻗어 더욱 강인한 느낌을 준다. 또한, 좌우측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 아래 쪽에 각각 12개씩 일렬로 배치된 24개의 LED 미등은 멀리서도 뉴 아우디 TTS임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며,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렸다.

차체의 볼록하고 오목한 곡선들은 마치 앞으로 질주하려는 운동선수의 단단한 근육을 연상시키며 전체적으로 다이내믹한 외관을 형성하고 오른쪽 뒷바퀴 위쪽에 위치한 주유구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운전자를 향해 살짝 기울어진 센터콘솔 및 최적으로 배열된 각종 스위치, 알칸타라 가죽의 스포츠 시트, 레이스 트랙 주행을 위한 랩타임 측정 타이머 등은 고성능 프레스티지 스포츠카의 성능과 분위기를 더욱 강조해 준다.

특히, 평시(Normal)와 스포츠(Sport) 모드 선택에 따라 안락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수백분의 1초 사이에 기어 변속이 가능한 6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 최고의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 등의 첨단 장치들은 뉴 TTS의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뉴 TTS의 도어와 측면 부분의 고강도 알루미늄 바디는 측면 충돌 시에도 효과적으로 승객을 보호하며, 고강성 스틸 튜브가 사용된 윈드스크린 프레임과 롤오버 바, 머리받침대를 이용해 머리 뒷부분의 안전을 확보하는 아우디 백가드 시스템(Audi backguard system) 등 안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뉴 TTS는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가진 프레스티지 스포츠카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며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ASF 기술, 헤드라이트를 장식하는 LED 미등,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등 아우디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술들이 적용된 고성능 스포츠카”라고 말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뉴 아우디 TTS 쿠페 7,600만원, 뉴 아우디 TTS 로드스터 7,90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6/24 11:34

쏘렌토R, 국내 최초 액티브 에코 시스템 장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6월 24일 -- 기아차가 쏘렌토R에 능동적으로 실제 주행 연비를 개선해주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적용하면서 에코 드라이빙의 새 시대를 개척한다.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준대형 SUV 쏘렌토R에 고성능 R2.0 엔진을 추가로 탑재해 국내 SUV 최고 연비를 달성한 2.0 디젤 모델을 24일부터 시판한다.

이와 더불어 기아차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인 ‘액티브 에코 시스템(Active Eco System)’을 쏘렌토R 디젤 전 모델에 기본 장착한다고 밝혔다.

쏘렌토R 2.0 모델은 ▲강력한 성능의 첨단 R2.0 엔진 탑재, ▲진보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인 ‘액티브 에코 시스템’ 적용, ▲연비 국내 SUV 최고 수준 15.0km/ℓ 달성, ▲ 차체자세 제어장치, 크루즈 콘트롤 등 최첨단 고객 선호사양 기본 장착 등이 주요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장착되는 쏘렌토R의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경제 운전 상태를 단순 유도하는 기존의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액티브 에코 모드를 선택하면 차량 스스로 연료 소모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엔진과 변속기, 에어컨 작동이 조절되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엔진 토크를 낮춰 불필요한 가속을 줄이는 동시에 연료의 완전연소를 유도하고 최고 속도를 140km/h로 제한함으로써 최적의 연비를 실현케 해준다.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운전자가 액티브 에코 버튼을 누름으로써 작동되며 기존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이 운전 상황에 따라 램프 컬러가 녹색, 적색, 흰색으로 변했던 것과는 달리 항상 녹색 램프로 고정돼 능동적으로 경제운전 모드로 진입하게 해 준다.

특히 액티브 에코 시스템이 켜진 상황에서는 평지에서 가속을 완화해 연비 향상을 도모하지만 등판로 주행 시에는 자동으로 액티브 에코 모드를 해제, 강력한 등판 가속능력을 유지하도록 했다.

기아차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작동 시키면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 실 주행연비 개선 효과를 최대 11%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쏘렌토R의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기존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의 기능을 그대로 갖고 있어, 액티브 에코 버튼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운전 상황에 따라 램프 칼라가 녹색, 적색, 흰색으로 바뀌면서 경제 운전을 유도해 준다.

이와 더불어 쏘렌토R은 2.0 디젤 모델이 추가돼 2.0 디젤, 2.2 디젤, 2.4 가솔린, 2.7 LPI까지 완벽한 엔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디젤R 2.0 엔진이 탑재된 쏘렌토R 2.0 모델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40.0kg·m을 갖춰 강한 엔진 성능을 자랑하며, 무엇보다 국내 SUV 최고 연비 수준인 15.0km/ℓ를 확보, 1등급 연비를 달성했다. (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쏘렌토R 2.0 디젤 모델은 유로 4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이 4년간 면제된다. (09년 5월~12월 등록 기준)

쏘렌토R에 장착된 6단 자동변속기는 오일 교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차량관리의 용이함과 경제성까지 갖췄다.

이 밖에 쏘렌토R 2.0은 고객선호사양인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운전석 & 동승석 에어백, 크루즈 컨트롤,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고급 안전사양과 최첨단 기술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파노라마 썬루프, 통풍시트, 버튼시동 스마트키,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ETCS) 등 대형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급 사양들이 적용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에 쏘렌토R 2.0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쏘렌토R은 2.0 디젤과 2.2 디젤 모델, 가솔린 모델, LPI 모델 등 총 4개의 차별화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며 “특히, 국내 최초로 장착된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엔진·변속기·에어컨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획기적으로 연료 소비를 줄여주는 최첨단 기술”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화려한 데뷔를 한 쏘렌토R은 출시 이래 계약대수 2만 여 대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쏘렌토R 2.0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환원 기준 ▲LX 2,536만원 ▲TLX 2,659만원~2,893만원 ▲LIMITED 3,046만원~3,290만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6/24 11:31

푸조 308 MCP 내달 한국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6월 24일 -- 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새로운 전자제어 기어 시스템인 MCP와 1.6 HDi 엔진으로 국내 최고 수준인 19.5km/l의 연비를 실현한 <푸조 308 MCP>를 오는 7월 9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조 308 MCP는 전 세계적으로 15만대 이상 판매된 308 해치백 모델과 동일한 바디 타입으로, 308 해치백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엔진 배기량을 낮추고 MCP 기어를 장착, 연비와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효율성과 스타일을 자랑하는 푸조 308 MCP는 최신 미세먼지필터 시스템이 장착된 1.6리터 HDi 엔진 외에도 새로운 기어 시스템인 MCP(Mechanical Compact Piloted) 기어박스가 적용되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1.6리터 HDi 엔진은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엔진으로 최고출력 110마력(4,000rpm), 최대토크 24.5kg*m(오버부스트 상태에서는 26.5kg*m)/1,750rpm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6단 전자제어 기어 시스템 MCP와 완벽한 조화로 19.5km/l 라는 놀라운 연비를 실현하였으며, 138g/km의 낮은 CO2 배출량으로 푸조 디젤 엔진의 친환경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푸조 308 MCP가 실현한 19.5km/l 연비는 오토 트렌스미션 기준(하이브리드 제외)가장 높은 연비로, 국내에 출시된 차량 중 가장 실용적으로 고연비를 실현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효율성과 친환경성은 물론 스타일과 디자인도 308 MCP의 중요 포인트이다. 308 해치백과 같이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는 물론, 해치백 모델로는 최고인 1.26㎡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적용해 주행 시 빛과 자연 풍경을 실내로 끌어들이는 놀라운 전망을 선사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으로 3410만원이라네요 흠. 외제차치고는 저렴하지만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생각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6/11 16:57

기아차, 포르테 쿱 탄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6월 11일 -- 디자인기아의 새로운 아이콘『포르테 쿱(FORTE KOUP)』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11일,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1층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르테 쿱(FORTE KOUP)』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포르테 쿱』은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차별화된 성능, 강화된 안전성을 갖춘 스포티 세단’으로 지난해 뉴욕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쿱(KOUP)을 기반으로 26개월의 연구개발기간과 95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신차다.

포르테 4도어 모델과 플랫폼을 공유하나, 기존 포르테와의 차별화를 위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 쿠페 스타일에 어울리는 최적 사이즈,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 및 안전성, 최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차명인 『포르테 쿱 (FORTE KOUP)』에 쓰인 ‘KOUP’은 기아차(KIA)의 영문 첫 글자와 쿠페(Coupe)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기아차 서영종 사장은 "기아차는 포르테 쿱을 쏘울과 함께 디자인기아의 새 아이콘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며 "4도어 모델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판매 및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테 쿱』은 ▲강인하고 역동적이면서도 날렵한 디자인, ▲최적의 튜닝을 통해 구현한 주행 성능, ▲차체자세제어장치(VDC),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기본 장착한 최고의 안전성, ▲준중형 최고 수준의 연비와 우수한 정숙성, ▲프레임리스 도어, 스포티 버켓 시트, 라이팅 스피커 등 차별화된 신기술을 적용한 것 등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기아 디자인 정체성을 담아낸 신차『포르테 쿱』은 전체적으로 직선의 단순함을 바탕으로 아름다움과 속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인하고 스포티한 앞모습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되어 한눈에 기아차임을 알아보게 한다.

역동적인 옆모습은 디자인은 긴장감 넘치는 속도감을 구현했으며, 당당하고 민첩한 느낌을 주는 뒷모습은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쿠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와 더불어『포르테 쿱』에는 음악에 따라 스피커 주변의 조명이 변화하는 ‘라이팅 스피커’가 장착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전 트림에 알루미늄 페달 패드를 기본 장착해 쿠페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에 세타Ⅱ 2.0 엔진과 감마 1.6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포르테 쿱』 세타Ⅱ 2.0 엔진의 ▲최고출력은 158마력, ▲최대토크는 20.2kg·m, ▲연비는 A/T 기준으로 12.9km/ℓ이며, 감마 1.6 엔진은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 ▲연비는 A/T 기준으로 15.0km/ℓ로 1등급 연비를 달성하였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에 각종 최첨단 안전사양과 신기술 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포르테 쿱』은 ▲첨단 안전 사양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 Vehicle Dynamic Control)와 ▲4륜 디스크 브레이크,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오토라이트 컨트롤(Auto-light Control)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해 최고의 안전성을 갖추었다.

또한 ▲주행시 운전자를 단단하게 지지해 최적의 안전자세를 확보해주는 스포츠 버켓 시트와 ▲후석 탑승객의 승·하차 시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시트를 움직일 수 있는 워크인 디바이스(Walk-In Device), ▲아웃슬라이딩 방식의 스타일리쉬 파워 썬루프 등이 적용돼 쿠페형 스포티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이외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자동요금징수시스템,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블루투스&MP3 CDP 내비게이션,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컨 등이 적용돼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을 통해 포르테 4도어 모델의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기아차의 디자인 경영을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차종으로 쏘울과 더불어 해외시장에서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이끌어 가는 모델로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포르테 쿱』의 출시를 맞아 우수한 디자인과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주요 거점에서 전시이벤트와 고객 밀착형 신차 설명회를 개최하고 전국 각 지점에서 대규모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하반기 전략시장인 북미를 시작으로 동유럽, 중동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며, 현지 런칭 일정에 맞춰 각 지역별 기자단 및 고객 시승회, 대대적인 제품 광고 등 성공적 시장진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기아차는 내수 1만대, 수출 2만 5천대 등 총 3만5천대를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 2009년 내수 5천대, 수출 1만5천대)

『포르테 쿱』의 가격은 7월 개별소비세 30%인하 혜택이 환원되는 기준으로 ▲주력 모델인 1.6 모델이 1,541만원 ~ 1,905만원 ▲2.0 모델이 1,684만원 ~ 1,966만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09/05/28 10:18

BMW 코리아, 528i 스페셜 에디션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05월 27일 --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최고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528i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528i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528i에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를 접목시켜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모델로, 기존의 고객 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BMW 528i 스페셜 에디션은 M5를 연상시키는 공격적인 디자인의 앞/뒤 에이프런과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18인치 M 경량 알로이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80GB 하드 메모리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iDrive 시스템과 신형 한글 네비게이션이 적용돼 운전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엔진은 기존 528i의 직렬 6기통 3리터 가솔린 엔진을 장착, 6,500rpm에서 최고출력 231마력을, 2,750rpm에서 최대토크 27.6 kg·m의 성능을 낸다. 이 밖에 BMW 528i 스페셜 에디션에는 기존 528i에 적용된 전자식 자동변속기와 향상된 DSC(주행안정장치), 런플랫 타이어도 그대로 적용됐다. 가격은 6천730만원(VAT 포함)이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528i는 1월에서 4월까지 총 1천 여대가 판매되는 등 BMW 가치를 보여주는 진정한 베스트셀링 모델임이 다시한번 확인됐다”며 “불황에도 불구하고 528i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528i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