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2011/05/26 19:21

한국지엠, 글로벌 해치백 ‘쉐보레 크루즈5’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크루즈 세단 기반으로 개발
-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 구현
- 고효율 1.8 가솔린 및 친환경 2.0 유로5 디젤 엔진 장착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2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차세대 글로벌 해치백 ‘쉐보레 크루즈5’ 모델의 신차발표회 및 시승회를 갖고, 6월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쉐보레 크루즈5가 혁신적인 디자인, 탁월한 주행 성능과 최고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얻은 쉐보레 크루즈 세단의 높은 명성에 더해 스포티한 개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크루즈5는 ‘섹시 앤 스마트(Sexy & Smart)’라는 제품 콘셉트로 매력적인 스타일과 강력하고 다양한 성능을 갖춘 실용적인 해치백 모델로, 쉐보레 제품 라인업을 강화함은 물론, 국내 소비자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제품”이라며, ‘크루즈5’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신형 크루즈5는 디자인, 품질, 주행성능과 안전성 등 모든 분야에서 해치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으며, 한국지엠이 차량 엔지니어링과 디자인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쉐보레 크루즈 세단과 함께 쉐보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 차세대 글로벌 해치백 모델인 크루즈5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을 포함, 전세계 70개국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

더욱 역동적으로 진보한 외관 스타일

크루즈5는 후드에서 트렁크까지 유연하게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 라인과 숏 오버행이 조화를 이뤄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외부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크루즈5는 동급 최대 전장(4,510m)과 전폭(1,790mm)을 자랑하며, 돌출된 휠과 휠 하우징은 차체의 안정감과 측면 볼륨감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와 더불어 최대 17인치까지 옵션으로 제공되는 대형 알로이 휠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배가했다.

이와 함께 크롬이 가미된 듀얼 베젤(보석을 깎은 형상) 디자인의 대형 헤드램프는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부 스타일을 연출하며, 헤드램프 상단 곡선이 좌/우측 펜더를 감싸며 올라가 측면 바디 라인과 함께 조화를 이뤄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표현한다. 또 각진 후드 캐릭터 라인과 숄더 라인이 잘 어우러져 강인하고 세련된 외부 스타일을 자랑한다.

크루즈 5의 테일 램프는 차량 후/측면과 트렁크 리드에 연결돼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후면 스타일을 연출한다. 세련된 스타일의 LED 보조 제동등과 고급 모델에만 적용되는 4구 일체형 후방감지 센서 등을 장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함께 혁신적인 고품격 디자인

신형 크루즈5는 동급 최대의 전폭(1,790mm)과 축거(2,685mm)를 바탕으로 안정된 승차감은 물론, 성인 다섯 명이 여유롭게 승차할 수 있는 안락함과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크루즈5는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위해 센터페시아를 중심으로 비행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좌/우 대칭으로 설계된 운전자 중심의 ‘듀얼 콕핏(Dual cockpit)’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에 좌석 시트와 동일한 소재와 컬러를 사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 크루즈5만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켰으며,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처리를 통해 품격 있는 실내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크루즈5는 넉넉한 413리터 용량의 트렁크와 뒷좌석 6:4 분할 폴딩 기능으로, 공간 활용성과 화물 적재능력을 극대화했으며, 폴딩 레버가 있어 여성 운전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크루즈5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함께 센터페시아 및 도어 포켓 등에 마련된 다양한 수납 공간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MP3플레이어 등 휴대용 전자통신 제품을 연결할 수 있는 USB포트도 제공한다.


고효율 ECOTEC 엔진과 동급 유일의 첨단 6단 자동변속기 장착

신형 크루즈5는 고효율 1.8리터 DOHC ECOTEC 엔진과 엄격한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2.0리터 VCDi 디젤 엔진이 장착됐다. 크루즈5에 장착된 6단 자동변속기는 각각의 엔진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고 엔진 성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부드러운 기어 변속을 실현, 탁월한 승차감은 물론, 연비도 향상시켰다.

고효율 1,800cc ECOTEC 가솔린 엔진은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DCVCP: Double Continuous Variable Cam Phasing)’ 기술을 적용, 최적의 흡기 및 배기 밸브의 개폐 시기를 조절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키면서 배기가스도 크게 줄였다. 크루즈5에 장착된 ‘가변흡기 매니폴드(VIM: Variable Intake Manifold)’는 엔진의 부하와 회전 수에 따라 엔진의 공기흡입 경로를 적절하게 변경, 최대 토크 17.8kg.m(3,800 rpm) 및 최대 출력 142마력(6,200 rpm)을 실현했다

크루즈5디젤 모델은 2,000cc급 직접 연료분사 방식의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 엔진을 장착,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폭발적인 힘과 탁월한 연비(15.9km/ℓ)를 자랑한다.

또한, 첨단 가변 터보차저가 가속성능을 한층 더 높여 넓은 RPM 영역에서 고른 최고 성능을 실현, 동급 최고출력 163마력(3,800rpm) 및 최대토크 36.7kg·m(1,750~2,750rpm)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과 정교한 핸들링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안전성 실현

크루즈5에 적용된 새로운 바디 프레임 시스템(Body Frame Integral System)은 상부 차체와 차체 프레임이 일체형으로 설계돼 더욱 견고하고 안정된 구조를 확보했으며, 안정감 있는 고속 주행과 코너링 등 부드럽고 정교한 핸들링의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하부 이음방지 및 최상의 제동력을 위한 가스 주입 댐퍼를 적용한 리어 가스 쇼크 업소버와 튜블러 타입 컴파운드 크랭크 리어 서스펜션 장착 등 구조 경량화를 통한 다이내믹한 핸들링도 경험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최신 전자식 주행안전제어 장치인 SESC(Sensitive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system)를 장착, 일반 ESC 대비 가속, 제동, 코너링 시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뛰어난 제어 성능을 실현한다. SESC는 SLS(Straight Line Stability), EBDS(Electronic Brake Distribution System), EDS(Engine Drag Control), TCS(Traction Control System) 등과 같은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해 불안정한 주행 상황에서 차량을 안정되게 제어한다.

또한 동급 최초로 CBC(Cornering Brake Control) 기능을 적용, 핸들을 꺾은 것 보다 차가 더 회전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더욱 안정감 있는 코너링을 제공한다.

운전석, 동반석 에어백은 차량 충돌의 충격 강도를 최소화하며, 사이드 에어백이 앞좌석 좌/우측에 내장돼 있어 승객의 흉부 및 골반을 보호한다. 루프 레일에 장착된 커튼 에어백은 앞/뒤 좌석 승객의 머리를 동시에 보호해 준다.

이와 더불어 차량 충돌 시 차량 페달이 운전자 방향으로 밀려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브레이크 페달 분리 시스템(Pedal Release System)을 장착했으며, 차량 사고 시 페달 연결부가 자동으로 분리돼 운전자의 무릎과 발목에 치명적인 상해를 미연에 방지한다.

최고의 프리미엄 편의사양 채택

크루즈5는 최고의 다양한 편의사양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배가했다.
- 내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
- 크루즈 컨트롤
- 원격감지 거리가 30m인 리모트 키리스 엔트리(Remote Keyless Entry)
- 3단 열선 시트가 내장된 버킷 타입의 운전석 및 동반석
- 톨게이트 자동 징수 시스템
-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 일체형 4구 센서 및 6개 경고 구간 후방주차 보조 시스템

크루즈5 1.8 가솔린 모델은 (자동변속기) ▲LT 모델 일반형 1,701만원, 고급형 1,808만원 ▲LTZ 모델 일반형 1,762만원, 고급형 1,948만원.

크루즈5 2.0 디젤은 (자동변속기) ▲LTZ 모델 일반형 2,050만원, 고급형 2,236 만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5/26 19:17

푸조 프리미엄 세단 New 508, 아시아 최초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년 05월 25일 --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5월 25일(수) 청담동 푸조 강남타워에서 프랑스 감성의 절정을 보여줄 푸조의 최고급 세단 New 508과 CUV New 508 SW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508은 푸조의 플래그쉽 세단인 607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세단 모델로 지난 2월 유럽 시장에 첫 데뷔하였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 시장에 최초로 출시된다.

PSA 그룹의 세계화 비전에 맞춰 출시되는 첫 전략 모델인 508은 초기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아시아인들의 세단에 대한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자인, 첨단 사양, 고급 소재 등이 세심하게 채택되었다.

이러한 전략은 먼저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잘 나타나 있다. 508은 푸조가 지금까지 고급 세단 에서 보여주던 프랑스 특유의 우아하고 정제된 디자인은 고수하면서 SR1 컨셉카를 통해 새롭게 제시된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플로팅 디자인(Floating Design)”을 적용, 푸조 만의 라틴 감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론트 그릴은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 고유의 특성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으며, 일체감이 느껴지는 보닛 위의 새로운 라이온 로고는 마치 보석처럼 차량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킨다. 또한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와 디렉셔널 바이-제논 해드램프, 그리고 리어 LED 램프는 푸조의 상징 사자의 강인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외부 디자인과 함께 내부 디자인도 더욱 진보하여 프리미엄 세단으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센터 페시아는 심플하면서도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컬러 헤드업디스플레이, 핸즈 프리 액세스 앤 스타트 기능, 스마트 빔 시스템 등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위한 최첨단 사양이 모두 적용되었다. 이 밖에도 마시지 기능이 포함된 맞춤형 나파 레더 시트, 포 존 에어컨디셔닝 등은 승객 개개인에 맞춘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주차 공간 측정이 가능한 파킹 어시스턴스 기능으로 더욱 손쉬운 주차를 도와준다.

넓고 안락해진 승객 공간과 더불어 적재 공간의 확대와 편의성은 508을 프리미엄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만들어 준다. 508의 트렁크 공간은 기본 545리터가 제공되며, 이는 최대 4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는 크기이다. 뒷 좌석을 접었을 시에는 최대 1,581리터의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는 푸조의 로드 홀딩 역시 508을 통해 그대로 재연되었다. 특히 508 GT 모델 에는 아주 높은 수준의 바디 강성과 정확한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최상위 드롭링크 듀얼 위시본이 전방 서스펜션으로 장착되었으며, 후방은 멀티 암 리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탁월한 효율성은 물론 최고의 정확성을 선사한다.

아름답고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 사양 외에도 508은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원칙으로 기획되었다. 따라서 508 은 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퍼포먼스에서는 진일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현저하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204마력의 힘을 내는 최신 2.2 HDi 엔진(GT 모델)은 전 모델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174g/km)을 34%나 낮추고 연비는 15.5km/l까지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진보를 이루어 냈다. 2,000rpm의 낮은 회전 수에서 최대 45.5kg*m의 토크를 발휘, 휘발유 5,000cc차량을 능가하는 순간 가속 성능을 보인다. 163마력의 힘을 내는 신형 2.0 HDi 엔진(Allure 모델) 은 18km/l의 높은 연비(유럽기준)와 149g/km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하였다.


유러피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CUV, New 508 SW

New 508과 함께 출시되는 New 508 SW는 유럽피안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CUV 차량이다. New 508과 같이 “플로팅 디자인(Floating Design)”이 적용되어 마치 하나의 조각품을 보는 것과 같이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놓치지 않았다. 내부 디자인을 결정짓는 센터페시아 디자인은 508과 공유되어 심플하면서도 우아하게 마무리 되었다. 여기에 하늘에 대한 낭만을 지닌 푸조가 자랑하는 1.62m2의 넒은 파노라믹 글라스루프를 통해 탑승객들에게 최상의 시야와 빛을 제공한다.

508 SW는 현대인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차량인 만큼 차량 내부의 활용도가 그 어떤 차량보다 뛰어나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660리터, 뒷 좌석을 접었을 경우 최대 1,865리터까지 제공되며, 트렁크 카펫 아래에도 48리터의 저장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508 SW의 경우 트렁크 카펫이 접히도록 디자인 되어 공간을 편리하게 구획화 할 수 있으며, 트렁크는 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 한국 시장을 통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New 508은 프랑스적인 감성을 극대화 시키면서도 아시아 인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킨 푸조의 야심작 »이라며 « New 508을 통해 푸조는 한국 내에서 좀 더 진보된 이미지 형성은 물론 시장 점유율을 5%까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특히 New 508은 한-EU FTA로 인한 관세 인하분이 적용되어 가격이 책정되었다. 따라서 508 GT는 5,610만원, 508 Allure(알뤼르)는 4,730만원, 508 SW Allure(알뤼르)는 4,850만원이다. (VAT 포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28 09:19

재규어 랜드로버, 2011 제네바 모터쇼 출품 모델 공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3월 3일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 재규어 E-Type을 전시하고, 재규어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성능 스포츠카 XKR-S와 랜드로버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 ‘레인지-e’를 최초로 공개하고 레인지로버 브랜드의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는 재규어 E-Type은 페라리의 창업자 엔조 페라리(Enzo Ferrari)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라고 극찬을 하며, 자동차 아이콘이자 당대 최고의 스포츠카로 칭송 받고 있다. 1961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E-Type은 시대를 앞서가는 디자인 및 성능으로 커다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 재규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아름다운 고성능 차(Beautiful Fast Car)’를 가장 잘 반영한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재규어의 대표적인 클래식카인 E-Type은 출시 후 유럽 최초로 대량 생산된 스포츠카로서, 14년 동안 7만대 이상이 생산 및 판매되었다. 이 차량에 탑재된 265마력의 3.8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은 최고속도 240km/h를 기록하며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로 명성을 날렸다.

재규어는 2011 제네바 모터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자동차 행사를 통해 E-Type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할 계획이다. 재규어 E-Type은 올 한해 동안 굿우드 리바이벌(Goodwood Revival),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패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 등 세계적인 클래식카 행사를 통해 공개되며, 전세계 재규어 고객 대상 이벤트 및 각종 라이프스타일과 연계된 행사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재규어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모델인 XKR-S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XKR-S는 역대 재규어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가장 민첩하고 뛰어난 반응성을 보이는 모델로서 외관 스타일링부터 모든 성능 요소 하나 하나까지 운전자 중심의 모델로 제작됐다. XKR-S의 3세대 5.0리터 AJ-V8 올 알루미늄 엔진에는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트윈 보텍스 루트-타임(Roots-type) 수퍼차저가 적용되어 극한 영역의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재규어의 신형 수퍼차저 엔진은 최대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9kg.m를 발휘하여 0-100km/h 가속시간을 불과 4.2초 만에 돌파하며 최고속도 300km/h를 달성한다.

XKR-S의 외관은 높은 속도로 주행할 시 균형적인 다운포스를 유지하기 위해 컴퓨터 유체영학(Computational Fluid Dynamics)을 광범위하게 적용했으며 XK 라인업 중 최초로 리어윙을 장착했다. 양산차 제작에 알루미늄 사용을 선도한 브랜드답게 XK 라인업의 기초가 되는 알루미늄 차체는 물론 서스펜션에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차의 성능, 민첩성, 연료 소모, 배기량의 이점을 극대화했다. 또한 재규어의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Adaptive Damping)을 위한 맞춤형 소프트웨어는 XKR-S를 위한 용도로 만들어져 최상의 핸들링 컨트롤과 접지력을 제공하며 액티브 디퍼렌셜 컨트롤(Active Differential Control: ADC)은 높은 속도에서 스티어링의 민감도를 낮추고, 안전성과 운전자의 컨트롤을 높이도록 새롭게 프로그램화 되는 등 XKR-S는 재규어가 이제껏 개발한 차량 중 가장 운전자 중심적인 모델이다.

이번 제네바 모토쇼를 통해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또하나의 모델인 ‘레인지_e’는 랜드로버 최초의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기차이다. 현재 영국 랜드로버 디자인 엔지니어링 센터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레인지-e’는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8단 ZF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3.0리터 TDV6 엔진이 탑재되었다. 여기에 플러그인 병렬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순수 전기 동력만으로 주행할 수 있는 프리미엄 SUV를 구현했다. 랜드로버의 최초 하이브리드 전기차 ‘레인지-e’는 CO2 배출량을 불과 89g/km로 감소시킨 4륜구동 모델로서, 1회 충전 뒤 전기 동력만으로 32km 주행 가능하고 1회 연료 주입으로 무려 1112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하는 획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랜드로버는 이번 모터쇼에서 올해 주력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의 고객 맞춤형 옵션 등 다양한 판매 사양을 공개한다.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선택 사양은 세련된 외관 팩, 루프와 스포일러 색상, 디자이너 인테리어, 편의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기술 등을 포함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모델별로 마감재 적용 수준을 달리하는 방식이 아닌 개성을 강조하는 3가지 디자인 테마를 제시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퓨어(Pure)’, 화려한 ‘프레스티지(Prestige)’, 대담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다이내믹(Dynamic)’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이러한 세 가지 테마에 더해 다양한 디자이너 인테리어, 옵션 패키지, 독립형 액세서리 아이템을 적용할 수 있어 자유롭게 선택의 폭을 넓히며 나만의 이보크를 만들 수 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올 하반기 중 국내시장에 출시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2011 제네바 모터쇼는 화려한 라인업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통과 미래지향적 기술을 동시에 선보이는 뜻 깊은 무대”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재규어 랜드로버가 전세계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28 09:16

렉서스 2011년 제네바 모터쇼 출품 모델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렉서스는 오는 3월 3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 CT 200h 등을 선보인다.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세계 최초 공개)

렉서스는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렉서스의 수퍼카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랙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작된 모델로 총 500대 생산 모델 중 50대 특별 한정판이다.

그 외 출품 모델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예상 판매량보다 50% 이상의 많은 주문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주목을 받고 있는 렉서스 신차 CT200h의 차량 인도 시작을 축하하는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유럽시장에서 현재 판매중인 IS라인 모델(IS250C, IS F) 및 풀하이브리드 라인 모델(RX 450h, GS 450h, LS 600h)들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28 09:14

토요타, 제네바 모터쇼에서 풀 하이브리드 기술 중점으로 새로운 차량 선보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토요타는 오는 3월 3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1 제네바 모터쇼(2011 Geneva Motor Show)에서 풀 하이브리드 기술이 미래의 자동차 산업에서의 중심이라는 확고한 신념에 따라 풀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기술을 중심으로 풀 하이브리드 자동차(H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V), 전기 자동차(EV),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자동차(FCHV) 등 다양한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야리스 HSD’ 콘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2011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는 야리스 HSD 콘셉트카는 토요타가 풀 하이브리드 기술을 유럽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 세그먼트(B-segment)에 도입하고자 하는 상징적인 모델이다. 야리스 HSD는 유럽 시장에서 토요타의 풀 하이브리드 롤아웃 전략의 다음 단계를 대표하는 모델로 볼 수 있다. 다양한 하이브리드의 특정 조건들을 결합시켜 야리스 HSD 콘셉트카는 새롭고, 앞서가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 유럽 최초의 7인석 풀 하이브리드인 ‘프리우스+’ (세계 최초 공개)

프리우스+는 프리우스 패밀리의 확대로, 풀 하이브리드 트레인을 장착한 유럽 최초의 7인석 차량이다. 프리우스+는 그 이름처럼 내부 공간과 승차 인원을 크게 확대했는데, 어떤 종류의 7인석 MPV보다도 고연비를 보이는 등 프리우스가 가진 고유의 DNA는 전혀 희생되지 않았다.

♦ 도시형 전기차 ‘EV’ (유럽 최초 공개)

최신 버전의 ‘EV’ 프로토타입이 이번 모터쇼에서 유럽 최초로 공개된다.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기술을 바탕으로 EV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EV’는 4인승 모델로 iQ의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됐다. ‘EV’는 지속 가능한 단거리 이동을 위한 토요타의 장기적인 비전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08 13:05

쉐보레, 신차 출격 준비 완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한 쉐보레 브랜드가 올해 1분기 안에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연이어 일반에 소개할 계획이어서 쉐보레 제품 출시를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쉐보레 브랜드는 2월 한달 동안 올란도, 아베오, 카마로 총 세 차종을 출시에 앞서 언론에 선보일 예정이며, 그 첫 차는 7인승 쉐보레 올란도. 설 연휴 이후, 언론을 대상으로 한 신차발표 및 시승 행사를 갖게 될 올란도는 7인승 MPV(Multi-Purpose Vehicle), 패밀리밴, SUV(Sports Utility Vehicle)를 아우르는 독특한 세그먼트 전략과 쉐보레 브랜드 상륙의 선봉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이 가져올 첫 번째 고객 혜택은 바로 다양한 신차 선택의 기회”라며, “국내 자동차 시장의 균형 있는 경쟁을 이끌 새 브랜드의 의욕적인 신차 출시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쉐보레 브랜드의 획기적인 신제품 라인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SUV 신모델 및 프리미엄급 중형 세단 등 무게감 있는 제품을 연내에 출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새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08 13:0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비콜로레 선보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는 2011 카타르 모터쇼에서 가야르도LP560-4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가야르도 LP560-4 비콜로레(Bicolore)를 최초로 선보였다.

가야르도 LP560-4 가야르도 비콜로레는 가야르도 LP560-4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모델명에 두 가지 색을 의미하는 비콜로레(Bicolore, 영어로 Bicolor)에서 알 수 있듯이 내·외장을 투 톤으로 디자인해 스타일리시하면서 개성 넘치는 수퍼카를 선호하는 오너들을 겨냥해 출시됐다. 차체 윗부분을 비롯해 엔진 덮개, 리어 스포일러 등에는 차체 색상과 상반되는 느낌의 블랙 컬러를 입혔으며, 실내에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블랙 색상 시트에 차체와 동일한 컬러의 스티치를 넣어 개성 넘치는 스포티함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강력하면서도 우아한 멋을 살렸다.

가야르도 LP560-4 비콜로레는 최고출력 560마력 (@8,000rpm), 최대토크는 55.06kg.m (@6,500rpm)의 고성능 5.2리터 V10 엔진을 운전석 뒤쪽에 세로 형식으로 탑재한 미드십 수퍼 스포츠카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7 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고, 최고속도는 325km/h에 달한다.

국내에는 람보르기니의 주력 모델인 가야르도 판매의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도입을 검토 중이다.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은 가야르도의 메인 모델인 LP560-4 및 LP560-4 스파이더를 비롯해 최고 성능 모델인 LP570-4 슈퍼레제라, 2억원대 람보르기니인 LP550-2 등 다양한 가야르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2/08 12:54

푸조, New 3008 출시… SUV 최고 연비 21.2km/l 실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월 7일 (월) 서초동에 위치한 푸조 서초 전시장에서 더욱 진보된 신형 HDi엔진을 장착, 더욱 환경 친화적이고 똑똑한 SUV로 거듭난, The Smart Urban Vehicle, New 3008을 출시한다.

새로워진 New 3008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PSA 그룹에서 4년 동안 15억 유로(한화 약 2조 4천억 원)를 투자하여 개발한 신형 1.6 HDi 엔진을 들 수 있다. 이 엔진은 미래 자동차 시장의 화두인 친환경성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전 모델에 비해 10% 가량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개선된 CO2 배출량을 선보여, 리터당 21.2km라는 경이로운 연비와 127g/km의 낮은 CO2 배출량을 실현하였다. 이는 국내에 소개된 SUV 모델 중 가장 효율적이고 친환경 적인 모델로, 기존에 SUV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린 기념비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향상된 친환경성과 경제성뿐만 아니라 드라이빙 퍼포먼스 면에서도 진일보 하였다. 새롭게 개발된 1.6 HDi 엔진은 전 세대와 비교해 12.5%나 높아진 토크를 보여준다. 1,750rpm의 낮은 회전 수에서 최대 27.5kg*m(오버부스트 상태에서는 29kg*m)의 토크를 발휘, 휘발유 2,500cc차량을 능가하는 순간 가속 성능을 보인다. 마력 또한 향상되어 3,600rpm에서 112마력의 힘을 내어 더욱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엔진 제어 소프트웨어가 새롭게 설계되어 더 나아진 작동 품질을 제공하며, 전자제어기어시스템의 변속감도 부드럽게 개선되어 더욱 편안하고 안정된 주행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첨단 장치도 New 3008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주행 필수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헤드업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는 동급 차량으로는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이 밖에도 앞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에 도움을 주는 차간거리 경고 시스템(Distance Alert), 전자동 주차 브레이크(Automatic Electric Parking Brake)시스템,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Park Assist), 힐 어시스트 시스템 (Hill Assist) 등 첨단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푸조 특유의 재치 있는 내부 공간 활용은 3008을 더욱 매력적인 SUV로 만들어 준다. 최대 적재공간 1,604리터를 자랑하는 트렁크는 이동식 선반을 이용해 3가지 방식으로 구획화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특히 낮게 설계된 테일 게이트는 클램 쉘 방식으로 2단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하단 도어는 최대 200kg까지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되어 야외 활동 시 아이들의 장난감을 놓거나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고 참신한 수납공간도 눈에 띈다. 센터 콘솔에는 총 13.5리터에 달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뒷좌석 바닥에도 각각 3.8리터 3.3리터의 수납함을 두어 자칫 버려질 수 있는 공간을 현명하게 활용하였다. 여기에 푸조 전매 특허인 1.70m2의 넓은 파노라믹 글라스루프는 빛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총 6개의 에어백과 2개의 아이소픽스(ISOFIX) 유아용 시트 안전 장치가 기본으로 포함된 New 3008은 유럽 신차 충돌 테스트인 유로앤캡(EuroNCAP) 별 5개의 최고 등급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는 2005년 국내 최초 디젤 세단 출시, 2009년 수입차 최초 친환경 1.6 HDi엔진 소개, 2010년 국내 최초 리터당 20km 연비 실현(자동기어기준) 등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적인 시도로 늘 트랜드를 선도하였다”며, “이번에도 SUV 최초로 21.2km/l의 연비와 127g/km라는 획기적인 CO2 배출량을 실현한 SUV New 3008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국내 친환경 차량 시장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고 말했다.

New 3008을 출시하면서 푸조는 308 MCP, 308SW MCP를 포함 국내 수입차 브랜드(KAIDA 회원사 기준) 중 이산화탄소배출량 130g 이하인 친환경 차량을 가장 많이 보유한 브랜드가 되었다.

국내 판매가격은 VAT 포함 3,890만원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1/03 10:59

BMW 코리아, 2011년 형 뉴 7시리즈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편의성과 안락함을 더한 2011년 형 뉴 7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1년 형 뉴 7시리즈는 한국형 순정 TPEG & DMB 시스템과 한국어 보이스 컨트롤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 가격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롱 휠베이스 버전은 승차인원을 기존 4인승에서 5인승으로 변경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도록 했다.

2011년 형 뉴 740i 모델은 앞 좌석에 컴포트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더했으며, 740Li, 750Li, 760Li 등 롱 휠베이스 모델들은 기존 4인승에서 5인승으로 승차 인원을 변경했다. 이는 국내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것으로 컴포트 시트가 적용된 뒷좌석을 기존 2인승에서 3인승으로 변경해, 가족 단위의 5인승 모델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보다 넓히고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2011년 형 뉴 7시리즈 모델에 적용되는 한국형 순정 TPEG & DMB 시스템은 국내 교통상황에 최적화된 실시간 교통 정보를 운전자에게 빠르게 전달해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함께 제공되는 DMB 시스템의 경우, 시중의 일반 DMB보다 더욱 뛰어난 화질과 수신감도를 자랑하고 추가 방송 채널 또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한편, 뉴 7시리즈는 럭셔리 퍼포먼스 살롱(Luxury Performance Saloon)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 BMW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한 차원 진일보한 모습을 선사한다. BMW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한층 가볍게 설계된 뉴 7 시리즈의 차체는 혁신적인 서스펜션 기술과 맞물려 최고급 대형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2011년 형 뉴 7시리즈의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며, 앞 좌석에 컴포트 시트가 적용된 740i 모델만 2,200,000원 인상된 132,200,000원이다. (VAT 포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
2011/01/03 10:55

인피니티, ‘2011년 형 Infiniti EX’ 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는 12월 21일, 인피니티의 대표 럭셔리 크로스오버 ‘Infiniti EX(인피니티 EX)’의 2011년 형 강화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1년 형 Infiniti EX에는 기존 5단 자동 변속기에서 업그레이드 된 7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며, 연비 효율성도 기존 모델 대비 9.6% 높여진 9.1km/ℓ의 공인연비를 제시하며 친환경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부문을 반영했다.

2011년 형 Infiniti EX에 탑재된 3.5리터 24밸브 VQ35HR 엔진은 14년 연속 워즈 오토(Ward’s Auto)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VQ 엔진 시리즈의 하나로, 최고 출력 302마력과 최대토크 34.8kg.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또한, 액셀레이터 페달에 가해지는 힘에 따라 엔진 스로틀 밸브를 조절해 공기 흡입량을 조절하는 친환경 기술, 전자식 가변 밸브 리프트(VVEL, Variable Valve Event and Lift)와 7단 변속기의 조합은 변속 충격이 거의 없어 매끄럽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겨울철 눈길이나 오프로드는 물론, 4계절 주행환경에서 탄탄한 주행감을 제공하는 인피니티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ATTESA E-TS AWD)도 적용됐다. 도로의 상황에 따라 구동력 배분을 전/후 50:50까지 배분하는 이 시스템은 후륜구동의 주행성능과 사륜구동의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일반적인 도심 주행 환경에서는 뒤 축에 토크를 100% 전달해 보다 안락한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세계 최초로 적용된 360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지켜주는 첨단 온도조절 시스템, 조명으로 운전자를 맞이하는 웰컴 라이팅 시스템, 맞춤형으로 운전석과 기본 세팅을 조절해 주는 인텔리전트 포지셔닝 시스템, 효율적인 내부공간 활용을 가능케 하는 전동 접이식 2열 시트, 총 11개의 스피커를 통해 라이브 음악을 구현하는 보스(Bose) 오디오 시스템 등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배려해주는 인피니티 만의 최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인피니티를 이끌고 있는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는 “Infiniti EX는 인피니티가 제시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에 대한 정의로, 2011년 형의 경우 상품성을 강화하고 연비도 개선한 반면 가격은 동결했다”며, “이는 지속되고 있는 엔고 현상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이에 더욱 부응하고자 결정한 부분”이라 언급하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11년 형 Infiniti EX의 가격은 기존모델과 동일한 56,800,000원(VAT포함)으로, 2010년 12월 21일부터 인피니티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Comment 0